친구 10년 사랑 1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발매 | |
장르 | 발라드 |
작사 | |
작곡 | 이동원, 임창정, 멧돼지 |
편곡 | 멧돼지, 권규진 |
1. 가사 [편집]
친구일 때 언제나 말하던 난 너 없이 그 하루도 외롭다 그래서 서로가 찾아주고 많이 이해하면서 그 곁이 참 좋았지 사랑할 때 우리 둘을 말하던 난 너 없이 단 하루도 힘들다 그래서 서로가 아껴주고 이해하며 혹시 다툼에도 그 곁이 좋다는 더 많은 세월의 친구가 되어준다고 오랜 시간 따뜻했던 그 손 엉망이었던 어제로 되돌려진대도 다시 또 걸어야만 한대도 언제나 그 손을 잡을 수 있어 행복해 친구일 때 언제나 말하던 난 너 없이 그 하루가 길더라 그래서 서로가 찾아주고 많이 이해하면서 그 곁이 참 좋았지 사랑할 때 우리 둘을 말하던 난 너 없이 단 하루도 힘들다 그래서 서로가 아껴주고 이해하며 혹시 다툼에도 그 곁이 좋다는 더 많은 세월의 친구가 되어준다고 오랜 시간 내 곁을 지켜준 사람 엉망이었던 어제로 되돌려진대도 다시 또 걸어야만 한대도 언제나 그 손을 잡을 수 있어 행복해 그 날처럼 그 지나 보낸 많은 날처럼 또 지나갈까 웃고 나를 기다려줄 우리 사랑[1] 더 많은 세월의 친구가 되어준다고 오랜 시간 내 곁을 지켜준 사람 엉망이었던 어제로 되돌려진대도 다시 또 일어서야 한대도 언제나 그 손을 잡을 수 있어 행복해 |
2. 개요 [편집]
임창정의 역대 최강급 난이도의 발라드곡
최고음은 3옥타브 도(C5)이며[2] 그 어렵다는 나의 연인, 기다리는 이유, 내가 저지른 사랑과 비벼도 굴하지 않을 역대급 난이도라고 봐도 무방하다.
내가 저지른 사랑과 2옥타브 시(B4) 연타부분을 비교해보면 내가 저지른 사랑은 한 절에 14번 연타, 친구 10년 사랑 1년은 8번을 연타쳐야 한다. 연타부분은 1 • 2절에서는 내가 저지른 사랑이 더 어려울수도 있다. 그러나 두 곡의 차이점은 내가 저지른 사랑은 브릿지에서 3옥타브 레(D5)를 지르고 전조가 없는반면 이 노래는 브릿지 이후 1키가 올라가므로 3절 부분은 1•2절에서 2옥타브 시(B4)로 부르던 부분이 3옥타브 도(C5)로 올라가기에 난이도가 급상승한다.[3]
임창정의 노래중 가장 어려운 노래들의 특징은 노래의 최고음을 지속적으로 내기보다는 찍고 내려오거나 몇번내는걸로 끝났다. 즉, 이렇게 최고음을 지속적으로 내는 노래는 거의 없었기에 기존의 헬곡으로 유명한 나의 연인, 기다리는 이유, 혼자만의 이별, 내가 저지른 사랑, 나의 여백 등의 노래들 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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